작년 3월에 꽤 고사양으로 컴퓨터를 조립했었는데, 사정상 이번에 다시 하게 되었네요.

이번에도 지름신이 강령하시어 cpu에 몰빵을 했다는...







바로 요놈입니다. 왜소한 체격과는 달리 매우 강려크한 놈이지요.







마더보드에 장착을 해 보았어요. 깜찍한 놈입니다.

마더보드는 애즈락 제품입니다. 언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애즈락의 내구성이 가장 뛰어나다는 얘길 주워들었어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자꾸 저 회사꺼만 찾게 된다는...

오버클럭을 하지않고 쓸 예정이라 보드는 이걸로 결정했네요. 커피지원 보드는 가격에 비해 넘 창렬입니다.







I7-8700K가 발열이 좀 많다고 해서 큰 맘먹고 수랭시스템을 확 달아버릴까 하다가... 자금의 압박으로 인해서 릴렉스하고 큰 마음을 안먹기로 했다는..;;;

위 사진에 달려있는 쿨러는 GIGABYTE사의 GP-ATC700이란 놈인데 공랭치고는 제법 괜찮은 성능을 뿌려 주네요.. 아직까지는 말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마더보드에 안길 놈은 요놈이죠.

1080TI로 가려다가 거기까진 필요없기도 하거니와 망할놈의 비트코인 채굴꾼놈들 땜시로 개폭등해버린 그래픽카드 가격도 무섭긴 했습니다.







조립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나사 돌리고, 소켓을 끼우느라 손가락 끝마디가 아파죽것네요.

모쪼록 이건 좀 오래 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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